재미없는 걸 맡습니다. 안전교육, 설명회, 시상식 영상, 교육 앱 등등.. 근데 이걸 감탄하며 보게 만드는게 제 일입니다.
PROFILE
Content PD
영상을 만드는 사람에서, 필요한 걸 만드는 사람으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Claude Code로 필요한 어플을 직접 만들어 배포하고 Higgsfield · Midjourney · Kling · Nano Banana · Grok 등 AI엔진으로 예산이 못 사는 장면과 도구들을 만듭니다.
CJ에서 6년간 사내방송을 맡았습니다. 화재대피 영상에 가상 K-pop 아이돌을 넣었고 고루한 직무교육 영상을 웹예능 시리즈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웹예능부터 안전 캠페인·신제품 교육·페스티벌까지 장르는 매번 달랐지만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재생 버튼을 누른 사람이 끝까지 보는가.'
안전교육, 신제품 설명, 시상식 등등 일상에서 의무적으로 접하는 영상을 자발적으로 찾아보는 콘텐츠로 바꿉니다.
함께 시너지 내는게 가장 좋지만 여건대로 합니다. 기획서부터 최종 납품까지 혼자도 가능합니다. 외주 조율? 안되면 제가 합니다.
Higgsfield · Midjourney · Kling · Nano Banana 2 · Claude code 등 캐스팅·로케이션·고예산이 필요했던 콘텐츠를 모니터 앞에서 프롬프트로 해결합니다
사내방송 채널을 혼자 운영합니다. 웹예능 시즌 2종, 월간 신제품 교육 영상 6년치, 연간 시상식·페스티벌 영상을 기획부터 송출까지. 2026년에는 영상 대신 AI 챗봇으로 신제품 교육을 옮겼습니다.
오리지널 웹예능 조연출. <위기탈출 넘버원> 구작 IP를 <이승탈출 넘버원>으로 재편집해 유튜브에 다시 태웠고, Seezn 라이브를 송출했습니다.
한화·블랙야크·현대자동차·특허청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정부사업 입찰(G2B)과 제작지원 수주까지 직접 — 만드는 것과 따오는 것을 같이 배운 3년.
(Main Roles Only)
옆으로 넘겨서 확인하세요 →
별도 표기가 없는 한 전 프로젝트 단독 제작 · 기여도 90%+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기다리지 않고 만듭니다. 기획·디자인·개발·배포까지 혼자 한 결과물들입니다.
유튜브 링크만 붙이면 AI가 지금 흐르는 곡을 함께 들으며 해설해 주는 PWA 앱입니다. 실시간 도슨트, 작곡가·연주자·음악 정보, 구독 시스템까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상용 앱을 개발중입니다. (* 9월 초 Goolge Play Store 정식 런칭 준비중)
CJ에서 월간 페이퍼, 영상으로 나가던 신제품 교육을 현장이 필요할 때 물어보는 챗봇으로 바꿨습니다. 현업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기획실행으로 옮긴 케이스로 현재 2차 클로즈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9/6(월)에 사내 정식 런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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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VE AI
DESIGN
DEVELOPMENT